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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산행 등산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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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산행 장비 안내

여기서 소개하는 장비는 당일 산행뿐 아니라 산행시에는 사용하던 사용하지 않던 항상 베낭속에 들어 있어야 하는 장비로 단한번 사용하기 위해 평생을 베낭에 지고 다녀야하는 장비도 있습니다. "모든 준비는 비상시를 대비하는 것으로 사용할 기회가 없다면 그것이 행복" "아차할때는 늦은것이고, 아차 하면 후회한다" (잘가지고 다니던 장비가 없을 때)
  • 지도 장비점에 가면 컬러풀하고 시간 거리등이 나와있는 지도들이 많으니 산행지의 지도를 꼭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확인한다. * 지도 공부 방법 잘아는 산의 상기와 같은 지도를 구해 가지고 다니며 산줄기, 계곡등을 수시로 확인하여 눈에 익힌후 본격적으로 독도법을 공부한다.
  • 나침반 나침반은 SILVA사의 오리엔티어링용으로 나와있는 것이면 충분하다. 투명기판위에 자침이 붙어 있으며 기판 좌우로 거리를 재는 눈금이 있다.
  • 수통 내부 코팅된것이 좋으며, 연료통과 비슷한것들이 많으니 헷갈리지 않게 조심 요즘은 PET병으로 많이들 대용한다. (가벼워 좋으나 잘깨지고,부피가 크다)
  • 구급약 되도록이면 쓸 기회가 없어야 되겠죠.
  • 칼 보통 맥가이버 칼이라 불리우는 것은 다용도로 사용가능하며 거의 필수품이다. 이 칼을 구입 하려면 반드시 스위스제 십자 표시가 있는것 으로 하기 바란다. 조잡한 유사품은 금물 그외 ARMY나이프 등 여러가지 멋있는 디자인의 것등이 있고 반드시 칼집이 있는것으로 한다.
  • 판쵸우의 부피도 작고 무게도 적으니 베낭에 꼭 넣어두시길... 생각보다 엄청난 효용 가치가 있다.
  • 랜턴 당일 산행에 왠 랜턴 이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내가 당일이라고 항상 내맘대로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냥 랜턴보다는 헤드랜턴으로 하세요..필수장비입니다. 여벌의 건전지와 전구도 반드시 준비 하시고요, 방수 되는것이면 더욱 좋겠죠.
  • 여벌의류 되도록이면 파일 자켓이라는 것으로 사계절 사용함
  • 오버트라우져즈 방풍의류로 요즘은 고아텍스로 만든 방수 투습 기능이 있는것으로 한다. 엄청난 고가이므로 한번 사면 끝장 이므로 신중에 신중을 기하길.
  • 수저 흐흐 이런것도 항목을 만드냐고 하시는 분이 계시겠죠? 그래도 중요합니다. 평소에 그냥 다른것을 쓰시더라도 한개쯤은 베낭 속에 넣어두고 다니세요.
  • 행동식 행동식이라고 하니 뭐 거창한것 같지만 별거는 아니고 부피에 비해 고열량 이며 상할 염려가 없는 그런 음식들입니다. 육포, 건포도, 쵸컬릿, 강정, 미싯가루 등
  • 위에 열거한 장비등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기 위해, 혹은 만일의 사태를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이니 하나씩 휴대 하시기 바랍니다. 이정도를 베낭에 넣고 다니시면 누구에게도 인정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